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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최근에 트위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느라 책 만드는 것도 책 진행하는 것도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 하여간 6월부터 판권 의뢰해서 잘 진행되던 책은 갑자기 엎어져버렸고…기분이 별로 더군요.

어쩔 수 없죠. 항상 이길 수 없으니까… 하지만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다른 저자분을 찾아서 출간을 조금 늦게라도 하기로 했습니다.

빨리 가서 빨리 팔고 끝내는 것도 좋지만 어떤 책은 길게 보고 길게 팔 생각을 해야 하니 조금 마음이 나아졌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CF버전)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에 기대를 걸고 있긴 하는데 생각보다는 언론 쪽 노출이 안됐고 신문광고 노출도 이번 주 더시티신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차피 과학분야라 조금 늦었다고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 천천히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광고나 마케팅 부분도 1년 동안 했던 부분을 체계적으로 바꿔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간한 종수도 20여종이고 앞으로 연말까지 10~15 종이 나오면 전략과 전술을 모두 규모에 맞춰야 할 시점이라고 보는 것이죠. 

 

그 동안 출판, 출간 프로세스는 만들고 홍보하는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만들고 홍보하는 것 이외에 재미있는 기획기사나 바이럴이 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뿌리는 형태의 마케팅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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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메인화면 우측 하단 e북 시사회에 책이 노출중

eBook / 종이책

시사회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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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쟁이 9월호에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이 신간소개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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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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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열심히 홍보하는 것하고 현명하게 홍보하는 것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한번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미리 다 생각해 놓은 것들을 왜 실천하지 않을까요? 단순합니다. 그냥 그대로도 매출이 잘 나왔기 때문이죠… 그런데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같은 방법으로는 혼자서 낼 수 있는 매출의 벽에 자꾸 걸리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도 생각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홍보방법과 책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생각해서 자신의 재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다른 사람의 재능이 필요하면 그 사람의 시간을 사서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출판의 제작이나 편집부분을 외주로 주는 것처럼 판매의 핵심은 제가 하지만 그 외에 신무기 개발이나 새로운 기법에 동원할 수 있는 것들은 밖에서 가져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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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매장에서 30% 싸게도 팔아보고 있는데 어떤 곳에서는 전달보다 몇 배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어차피 출판을 한다면 오프라인에서도 그리고 새로운 마켓에서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이트를 개편해야 더 나은 판매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면서 매번 허덕거리지만 우공이 늙어죽기 전에 산을 옮기는 심정으로 변화의 길로 나갈 생각입니다.

앞으로 판촉물이 되는 책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고 1인 창업자들을 위한 무크지와 단행본 그리고 테크니컬라이터로 먹고 살던 시절을 떠올리며 IT쪽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배를 수리하기 위해서는 잠시 쉬어가야 하는 법, 럼주를 따고 동료들과 함께 빙빙 도는 육지에서 실컷 마셔보는 일도~

 

www.oojoo.net 에서 출판에 관련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됩니다.

트위터 http://www.twitter.com/atmark99

 

 생물진화론리스타트어둠의세력조지소로스마크 모비우스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마크 모비우스사무라이스도쿠100퍼즐365
인도 베다수학 태국 NanmeeBook 출판사 수출기념
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 전도서 1000원 할인쿠폰+무료배송이벤트 (2009.8.1~9.30)

by 루니 | 2009/08/28 12:13 | 아르고나인 창업기 | 트랙백 | 덧글(0)

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보도자료 다운로드 : http://www.argo9.com/science_1.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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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제 목: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부 제 : 고래는 옛날엔 하마였다!
저 자: 기타무라 유이치
옮 김 : 이재화
펴낸 곳: 아르고나인
판 형: 148*210
페이지수 : 204p
발 행 일 : 2009년 8월 20일
정가 10,000원
ISBN 9788993497189 부가코드 0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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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 진화론
 
책소개
사이언스 Why? 시리즈
사이언스 Why? 시리즈는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고교생, 대학생,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시리즈로 인터넷 검색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와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지식을 쌓은 전문가의 책을 엮어 내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물리, 뇌과학, 수학, 컴퓨터 사이언스 등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의 나침반이 되고자 합니다.
 
새는 본디 공룡이었고, 고래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하마다.
공룡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했고, 절지동물의 머리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우리가 진리라고 굳게 믿어왔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는 모습을 보러 가자.
 
생물진화의 수수께끼를 열쇠는 데이터에 있었다!
생물진화의 역사에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알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여행이 불가능한 이상 지금까지 밝혀진 데이터를 이용해 과거를 복원할 수밖에 없다. 그럼, 그 방법이란? 살짝 훔쳐본 생물진화의 역사란? 계통학(系統學, 생물계통의 근접관계를 조사하여 진화의 역사를 밝히고 분류상의 소속, 위치 따위를 정한다-역주)과 분기학(分岐學, 계통학의 수법 중 하나로 분기론 혹은 분류학이라고도 하며, 몇 개의 종에서 공통되는 형질을 찾아 공통 조상으로 시작하는 계통도를 그려 나타낸다)을 중심으로 유전학, 형태학 등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공룡이 진화해서 새가 된 것일까?
 
“이건 틀림없어!” 우리는 가끔 이렇게 확신할 때가 있다. 물론 근거가 있으니까 이렇게 확신하는 것이겠지만, 과연 그 근거라는 게 정말 확실한 걸까? 정답은 반반이다. 옳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완전히 잘못된 근거일 수도 있다.
현재 거의 모든 연구자가 새는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한다. 보다 정확히 말해, 새를 비행이 가능한 공룡의 일종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굉장히 단순하다. 새가 공룡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는 데이터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롱기스쿠아마가 새의 선조라는 주장을 지지하는 데이터는 단 하나, 바로 등에 달린 깃털뿐이다.
공룡과 새의 공통점 따위는 속임수이다. 그들은 그저 운동의 제약 때문에 비슷하게 진화한 것이며, 새와 공룡의(수십 가지가 넘는) 공통점은 따로따로 진화한 동물이 우연히 닮은 것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롱기스쿠아마파에게는 깃털이야말로 롱기스쿠아마와 새의 혈연관계를 증명해 주는 가장 훌륭한 진화의 증거이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듯이 롱기스쿠아마가 새라는 가설을 지지하는 연구자는 전혀 없다. 반대로 공룡파의 의견은 정설로 자리 잡아, 이제 연구자의 관심은 새가 공룡에서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쏠려 있다. 그들에게 새의 기원이 공룡일까 롱기스쿠아마일까 따위는 더 이상 관심거리가 아니다. 지구는 평평할까, 아니면 둥글까? 그 누구도 이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연구자에게 새의 기원 역시 더는 논할 가치가 없는 대상이다. 이런 논쟁은 이미 한 세기 전에 끝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두 의견은 이렇게까지 엇갈리는 것일까?
 
타임머신이 있어도 우리는 진화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우리에겐 타임머신이 없다. 설령 타임머신이 있다 해도, 이 문제를 확인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천 년 동안의 역사를 관찰하려고 한다면, 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타임머신이 있더라도, 깃털이 몇 번이나 진화했는지 확인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여러 말할 필요 없이, 깃털이 한 번만 진화했다는 주장은 근거도 없는데다 확인도 불가능한 추측일 뿐인 것이다.
하지만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결과로 진화의 파생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이해하는 진화의 결과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현재 진화론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최신 논문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진화의 세계가 무너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CONTENTS
 
머리말
 
제1장 고래가 옛날에는 하마였다?
 
EVOLUTION 1
데이터로 말하는 진화의 새로운 사실!
EVOLUTION 2
증거의 힘이 가설의 운명을 졀정한다
EVOLUTION 3
잃어버린 데이터를 과거에서 찾아내다
EVOLUTION 4
일부로부터 전체를 추론한다
EVOLUTION 5
미리 예측된 불가능한 상황은 무엇을 의미할까?요약
COLUMN 빅토리아호의 시클리드
 
제2장 특별한 증거를 찾아보자!
 
EVOLUTION 1
가장 오래된 새가 하늘을 날다
EVOLUTION 2
새로운 데이터가 가설을 바꾼다
EVOLUTION 3
카우딥테릭스는 새였다?
요약
COLUMN 뼈와 근육의 상동관계
 
제3장 단서를 찾아라!
EVOLUTION 1
불타는 세계
EVOLUTION 2
가짜 멸종
 
EVOLUTION 3
작은 조각도 훌륭한 단서
요약
COLUMN 작은 조각에서 의미를 찾다
 
제4장 더 나은 가설을 찾아
EVOLUTION 1
버제스의 세계
EVOLUTION 2
다르다고 말한다 해도
EVOLUTION 3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요약
COLUMN 삼엽충의 형태로부터 호흡과 움직임을 알아내다
참고문헌
색인
 
지은이 | 기타무라 유이치(北村雄一) Yuuichi Kitamura
1969년 나가노(長野)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日本大學) 농수의학부를 졸업했다. 자유기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심해생물부터 공룡과 진화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사이언스 . 아이 신서 《심해생물의 수수께끼(深海生物の謎)》 외에, 《심해생물 파일(深海生物ファイル)》(neco . public), 《심해생물 도감(深海生物図鑑》(同文書院), 《도라에몽의 놀라운 고대 괴물(ドラえもんのびっくり古代モンスター)》(小學館), 《공룡과놀자(恐竜と遊ぼう)》(誠文堂新光社) 등이 있다.
 
이재화
강원대학교 동물자원학부 졸업.일본 가고시마에서 수학했으며 축산과학원 낙농과에서 논
문, 학술지, 서적 등을 번역했다.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
동 중이다.역서로는 <그리스 로마 명언집> 등이 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오른쪽 페이지에는 본문의 내용에 맞는 일러스트 적용
작가가 과학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도 하기 때문에 지식전달을 그림을 최대한 활용하였습니다.
 
 
 
 
 
 
각장 정리
보충설명
 
독과약의 비밀, 기억력 트레이닝(기억력증강법), 골프는 과학이다!, 집에서 해보는 물리실험이 곧 나옵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망원동 471-25 동주빌딩 401호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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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니 | 2009/08/07 11:31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올리뷰 51탄] 록펠러·로스차일드의 세계 금융지배 음모론 - 20권 증정!

[올리뷰 51탄] 록펠러·로스차일드의 세계 금융지배 음모론 - 20권 증정!

 

올리뷰랑 함께 하는 서평이벤트입니다. 아래 참여신청 URL에 덧글로 참여신청해주시면 20권의 책을 드립니다. ^^ 자주오시는 분들께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여신청은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72637&menuId=2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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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지배한자 세상을 지배한다!
“돈은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를 낳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는 과거의 노예 제도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인과 노예 사이가 기계적이며, 인간관계가 없는 것이다.”-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

IMF도 금융위기도 전쟁, 환율, 주식, 석유, 대통령암살 모두 그들이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
세 계는 지금 금융 시스템을 통해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들의 손에 파멸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 있다. 돈의 집중과 그 힘을 이용한 지배에만 관심이 있는 그들 때문에 지구의 환경과 모든 생명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들의 이름은 록펠러, 로스차일드이고 금융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FRB(연방준비은행)는 미국의 중앙은행이 아니다. 대부호들이 조종하는 사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앞잡이에 불과하다. FRB는 인쇄비만으로 찍어낸 100달러 지폐를 정부에 ‘100달러+이자’를 받고 팔아넘긴다. 이 이자는 결국 미국 국민이 부담해야 할 몫이다.

 
FRB(연방준비은행). 언론이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소개하는 이 기관에서 내려지는 여러 결정은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그 실체는 그저 부호 세력의 사적인 소유물일 뿐이다. 그들은 전 세계에서 각 나라의 중앙은행을 지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통화 발행권을 손에 쥠으로써 그들의 계획을 혁신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IRS(미 국세청)가 거둔 소득세는 단 1센트도 미국 국민을 위해 쓰이지 않는다! 그 돈이 모두 이자를 내는 데 쓰인다는 사실을 밝혀낸 레이전 전 미국 대통령은 암살의 표적이 되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그들의 진짜 속셈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때이다. 그들의 오만방자한 계획에 더는 힘을 실어줘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펴내어 인터넷을 이용해 파헤친 세계 금융의 숨겨진 실체를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한다. 사기꾼들의 계략과 관계를 끊어버리고 살아갈 길을 모색하자!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보내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다.

진실을 말하는 매체는 이제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30년에 걸쳐 미국에서 살면서 현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왔다. 그래서 기존의 미국 현지 보고서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미국을 이야기하고 이 나라에 변화를 일으킨 근본 원인을 파헤치고자 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현재 금융위기를 계기로 급격한 사회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미국의 현재 상황과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


미국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문 등 언론은 완전히 일부 사람들의 통제 아래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대본영 발표(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육군과 해군이 발표한 '공식 발표'로, 전쟁이 불리해짐에 따라 현실과 동떨어진 발표가 이어졌다. 현재는 정부나 언론이 사실과 다른 정보를 '공식 발표'하는 것을 비유한다.-옮긴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는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특정한 의도로 매우 편향되게 왜곡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는 수단은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 인터넷에도 서서히 정부가 규제의 마수를 뻗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정부에 불리한 동영상이 등록되면 바로 삭제되는 일이 대략 작년부터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대본영 발표 같은 뉴스의 뒷사정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이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에는 아주 방대한 정보가 있어서 그중에는 보석도 있고 쓰레기도 있다. 그러므로 시간을 들여 꼼꼼히 검토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골라내야만 한다. 시간을 들이면 반드시 그만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경험자인 내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시간을 들여 찾아낸 많은 정보를 내 나름대로 정리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제1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책략을 간파한 선인들의 경고
9·11 테러 이후 미국 안에서 느껴지는 갑갑한 분위기
나치스 독일의 수법으로 언론을 관리하는 미국
빚더미에 깔린 ‘신 노예계급’의 탄생
언론 지배에 대한 경고
루스벨트 대통령의 경고 “록펠러 일당이 여론을 지배하고 있다!”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결정한 것을 보도한다!
현대 미국이 계승한 나치스의 대중 조작법
중국보다 심하다!? 경찰국가 미국의 인권 침해
전쟁은 은행가들이 만들어낸다!
연방 준비 제도가 가져올 폐해를 경고한 현인들
군산 복합체를 경고한 아이젠하워 대통령
독보적인 군사비 지출 1위 국가 미국이야말로 ‘불량 국가’다!
클린턴이 줄인 국방 예산을 다시 늘리기 위한 동시 다발 테러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필승 대작전
국제 금융 자본가들이 미국을 이용해 실현시킨 동시 다발 테러

제2장 미국에 둥지를 튼 군산 복합체, 연방준비은행(FRB), 외교문
제평의회(CFR)-기절초풍할 미국의 실태
빚이 늘어만 가는 채무 국가 미국의 생활 실태
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① - 군산 복합체
전쟁은 호경기를 불러오지만 빚도 늘린다
전쟁을 이용해 적과 아군 모두를 상대로 돈을 버는 은행가들
이해 못할 베트남 전쟁의 전투 규약
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② - 연방준비제도
연방준비은행 제도를 설립하기까지의 교묘한 수법
‘불량 국가’란 중앙은행을 가지지 않은 정상적인 나라!?
동시 다발 테러의 포석이 된 브레진스키의 외교 전략
부시와 클린턴도 탈레반을 지원했다
양대 정당 정치의 허구성
꼭두각시 대통령 -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미국을 지배하는 CFR(외교문제평의회)
꼭두각시 대통령 -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2008년 대통령 선거를 지원하는 어두운 손, 숨은 지배자들이 선택한 오바마
RIIA(왕립국제문제연구소)
빌더버그
TC(삼각 위원회)
변모하는 미국
정부로부터 도청, 감시당하는 미국

제3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최종 목표는 통화(通貨)를 통한 세계 지배
동시 다발 테러를 11개월 전에 알고 있었던 니콜라스 록펠러
여성 해방 운동의 진짜 목적 - 여성이 일하면 소득세는 배로 늘고 가정도 붕괴된다!
부시 대통령이야말로 교육 수준 저하의 표본
‘바보’, ‘멍청이’, ‘얼간이’ 부시의 폭소 희극
안정은커녕 혼란만 초래하는 연방준비제도
미국 경제의 부침은 FRB의 손에 달렸다
지폐를 원가에 사들여서는 이자까지 붙여 정부에 빌려 준다!!
은행의 발생과 중앙은행 탄생의 경위
로스차일드 “내게 국가의 통화 공급 통제권을 달라.”
로스차일드 가문의 발흥
록펠러 가문의 발흥
록펠러 저택에 장식된 피카소의 작품은 한 번쯤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소득세를 징수하는 국세청(IRS)은 헌법 위반이다!
소득세의 사용처를 조사한 레이건을 암살하라
IRS 폐지를 외치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론 폴 의원
암살된 네 대통령들의 비원
제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 “중앙은행을 폐지하라!”
연방 소득세의 사용처는 극비라는 이름의 베일에 싸인 채
주정부는 ‘지자체’라기보다는· ‘나라’에 가깝다
미국의 추락을 상징하는 마약 비즈니스
마약왕 쿤 사조차도 두 손 든 CIA의 은밀한 비즈니스
현대판 아편전쟁
링컨이 독자적으로 발행한 통화의 중요성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어떻게 움직였는가?
자유 무역의 종착점
아시아에서 갑자기 통화가 통일된다?
현대의 금융 자본가들
제정 러시아 타도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비원이었다
세계 지배도 계획대로 쉽게 진행되지만은 않는다
친절하고 호의적인 유대인에게 용기를 얻었던 체험
금융 자본가들의 세계 지배 수법
연방준비은행의 뜻에 따라 일본은행이 거품을 만들고 꺼트렸다
차베스는 중앙은행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마이크로칩을 심어 전 인류를 지배한다

연방준비은행과 소득세를 폐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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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카와 세이지  

관광 여행 차 찾아온 미국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미국에 정착한 지 30년이 되었다. 9·11 동시 다발 테러 이후 급속히 분위기가 살벌해진 미국 사회의 근원을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에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던 풍요로운 나라 미국의 쇠퇴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사기업인 연방준비제도의 설립이 발단이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펜을 들었다. 미국 국민에게 경종을 울리던 진정한 정치가들의 유지를 이어받아 현재 두 번째 작품을 집필 중이다. 

by 루니 | 2009/08/05 15:21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르고나인 항해기] 드디어 새로운 시리즈 구성완료

[아르고나인 항해기] 드디어 새로운 시리즈 구성완료

사이언스 Why? 시리즈를 구성하고 외서 및 국내서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아르고나인의 첫번째 책 인도 베다수학도 다시 이 시리즈에 편입시킬 예정예정이고 앞으로 과학, 수학에 연관된 책들 번역서 및 일반 이론서들을 정리해서 낼 예정입니다.

사실 일본에 사이언스 아이라는 시리즈 책 중에 일부를 가져와서 출간하고 있기 때문에 뭘 로 내야 하나 ^^ 하면서 고민했는데 아이는 어리니 와이로 (미투 전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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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디자인 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띠지가 위로 올라간 책입니다. ^^ 띠지를 안 만들려고 아예 표지 자체가 띠지가 되는 책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책 자체의 모든 이야기가 고래는 옛날엔 하마였다! 라는 컨텍스트 하나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형태이니 가능합니다.

2

뒷 표지에도 서평보다 그냥 도서에 대한 이야기를 짧고 강하게 담으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마와 고래 일러스트가 맘에 들기도 하고 ^^ 제가 낸 책 중에 코끼리, 고래 같이 동물일러스트가 들어간 책들은 대부분 성공해서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폭시 작업에도 큰 그림이 훨씬 두껍게 나온다고 하니 후가공과 디자인에 맞춰 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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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작업 (날개)

4

에폭시 작업 작은 글자들은 모두 제외시켰습니다.

그리고 별 색 1도, Y, B 만 사용하여 책을 만들어서 깔끔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 저희 회사 책들 보시면 거의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실 텐데 디자인을 한 사람이 해서 그렇습니다. 비용절감 차원에서 사장이 다 해먹는 ^^ (내지는 편집디자이너에게)

그런데 앞으로는 직접 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진짜 고민됩니다...

일단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고 과학담당자들 다시 만나야 하는데 이 책은 의외로 다음 주말 정도에 책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인쇄 넘겨도 1~5일 제본소, 인쇄소 후가공 집들이 휴가고 인쇄소 담당자는 5~10일까지 휴가라 어찌될지 ^^ (뭐 어떻게든 되겠죠~)

과학쟁이, 어린이세상, 과학동아, 소년과학동아, 사이언스 등 잡지들에 보낼 보도자료와 도서가 나오면 몇 군데는 기사화좀 해달라고 졸라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청소년~사회인대상의 과학책 시리즈라 꾸준하게만 나가길 기대합니다.

어디서 청소년 추천이라도 받아야 될텐데…

그 방법을 연구하러 또 이번 주말 고민과 행동을 해야겠네요~

http://www.oojoo.net

인도 베다수학 태국 NanmeeBook 출판사 수출기념
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 전도서 1000원 할인쿠폰+무료배송이벤트 (2009.7.1~8.31)

미니북1미니북2미니북3인도 베다수학스도쿠365스도쿠365 익스트림스도쿠365 2스도쿠365 2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스도쿠 365 MINI: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미니북)(초급 1) (중급 2) (고급 3)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인도 베다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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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니 | 2009/08/03 11:07 | 아르고나인 창업기 | 트랙백 | 덧글(0)

[아르고나인 항해기] 창고에 가득 보물을 싣고

[아르고나인 항해기] 창고에 가득 보물을 싣고

외서 판권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에서 앞으로 나올 책들입니다. 판권을 구매한 것들을 중심으로 올렸는데 빼먹은 책이 몇 권 있네요.

하여간 일단 제가 구매하는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이전시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잘 안보는 편이고 테마를 정해서  괜찮은 책을 일본 아마존이나 키노쿠니아 서점에서 검색한 다음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괜찮은 책들을 에이전시를 통해 계약합니다.

아니면 일본 도서/만화 신간서평 잡지 다빈치나 니케이비지니스와 같은 경제 쪽 잡지에서 책 소개를 보고 고르기도 합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에이전시에 연락을 해서 판권이 살아있는지 확인하고 샘플 책을 받을 수 있으면 최대한 받아냅니다. ^^ (비용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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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에서 확보한 도서 (앞으로 4개월 안에 모두 출간예정)

정말 중요한 것은 에이전시와 신뢰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찾아가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상담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의 경우는 거의 찾아가서 책 받아오고 이런저런 책에 대한 판권확인도 물어보고...

그리고 확정된 금액이 초과되거나 인세계약조건을 수정하여 비딩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일본 책은 독점이 별로 없어서 오픈 시킨 후 마감하기 때문에 에이전시와 친밀한 관계면 다른 쪽이 쓴 가격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이래서 포기하기도)

일본 어떤 출판사는 판권계약에 늦는 경우가 많아서 1년이 넘게 걸린 책도 생기고... 중간에 다른 에이전시로 바꿔서 계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어둠의 세력의 경우 작가가 아르고나인 책이 맘에 들어서 후속작 록펠러 책에 계약을 바로 해준 케이스가 있습니다. 일단 계약이 어렵지만 한번 연결된 출판사의 책들을 확보하는 것은 선점 케이스가 있으니 좋을 듯 싶습니다.

지형사장님의 경우는 저자가 방한하기도 하고 ^^ 친해지면 좋겠죠~

번역서 구매 프로세스

일서 판권 확보 프로세스

도서 판권 확인 –> 계약조건 및 서류 사인 (경쟁이 붙는 경우 가격조정)-> 계약서조건 확인 -> 계약 -> 일본에서 도서 3부~5부 증정 -> 도판CD의 경우 3만엔 정도로 따로 구매 -> 판권확보

번역서 확인 프로세스

외화송금(에이전시) -> 원천징수 서류제출 -> 한국어판 표지, 판권페이지 제출 -> 일본에서 승인 -> 제작

반대로 다른 나라에 판권을 수출하려면 책 2권과 도서 보도자료를 번역해서 에이전시에 제공하면 됩니다.

창고에 보물이 가득 있으나 모두 원석이니 세공하고 빛을 내줄 악세사리를 달아 더 멋지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 책을 모두 편집해서 만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직원은 어찌 구할까^^ 라고 늘 같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책들이 출간될 그 시점까지 아르고나인호는 열심히 달립니다!

http://www.ooj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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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니 | 2009/07/30 14:12 | 아르고나인 창업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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